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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웃잖아_/Diary_

잡잡잡_다한 이야기_

sori4rang_ 2017.05.08 19:45

 

# 아마도, 페이스북 때문인 것 같다.
긴 호흡의 글을 쓰는 것이 어쩐지 어색하고 이상하게 느껴지고, 무엇보다 번거로움을 느끼는 때가 생겼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 같은 소셜네트워크들은 바로 찍고, 바로 올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고민할 것도 없을 뿐더러, 그때 그 감정이 그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일까..
긴 호흡을 잃은지 오래 되었고, 그것을 목말라 하면서도
종종 그것을 외면하곤 한다. 그러지 말아야지..

 

# 시간이 너무도 빨리 흘러가서 당혹스럽기 까지 하다.
훅훅~ 가버리는 시간을 어떻게 할 재간이 없다.
오늘은 사업계획서 제출일이라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보니 벌써 7시다.
월요일은 카페 당번이니까~ 뭐, 그래도 다행이라며~
암튼... 뭐가 뭔지도 모르게 뭔가를 접수는 했는데.. 제대로 된건지 뭔지 모르겠다. 하~
쉬운거 하나 없구나!!!!

 

# 하고 싶은 말들이 있었는데,
막판에 사업계획서 쓰다가 정신줄 놓는 바람에..
다 까먹었다! 아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 비워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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