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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는일엔 행운이 따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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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15:36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16 18:11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02 10:4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2.06.11 00:08 신고 하핫~
    정말 고마워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우린 잘 이겨낼거니까!!! ^^*
    저도 가서 비밀글 속닥속닥 해야겠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www.panola.edu/ BlogIcon c i a l i s 2012.05.31 23:28 신고 Hello, for anyone going to hurt the Euro 2012?
  • 2012.05.04 01:2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2.05.06 23:00 신고 반가워요 정말로.. ^^* 그리고 알려줘서 고마워요.
    서로에게 부담이 아닌, 진심으로 궁금할 때마다 안부 묻고, 가끔 묻는 안부가 되더라도 늘 반가운, 그런 벗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하고 감사한 것 같아요.
    그래서 참 반갑고 고마워요.

    서울은 여름이예요.
    햇살이 밴쿠버 햇살만큼 청명한 요즘 며칠이예요. 그래서 문득 더 그리워지는 곳이기도 하죠. 캐나다는 답답할때도, 행복할 때도 그리워지는 곳이죠. 여름에는 싼 비행기보다는 비싼 비행기가 많아서.. 흘~ 못가요. 밴쿠버 언젠가는 꼭 갈 곳이니까.. ^^* 보고싶어도 좀 참아주실거죠! ^^

    누구든 마음속에 아픔도, 슬픔도 안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누구나 보호막 하나쯤은 가지고 사는 것 같아요. 좀더 아닌척, 좀더 강한척.. 그 안에 적지 않은 그리움도 외로움도, 그리고 아련함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 같아요.
    그러니 고통은 어쩌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나의 존재와도 같은 것 같아요.

    줄어들거예요. 그 고통..
    슬픔도, 외로움도 줄어들 거예요.
    그래도 준님은 최소한 혼자는 아니잖아요. 사랑하는 반쪽도 곁에 있고.. 무지 부러운데요! ^^*
    저도 언젠가 제 반쪽 곁에 두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겠죠? 그 날이 얼른 와주면 좋겠어요.
    서두를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얼른 만나고 싶은 마음은 제 욕심일까요?

    언젠가 캐나다에 가면 꼭 만나러 갈게요.
    밤새 살아온 이야기들 까먹으면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도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준님, 참 매력적인 미소를 가지고 있어요. 환한 미소가 기분을 참 좋아지게 만들어요! 제 안목이 제법 괜찮거든요! ^^* 믿어도 좋아요. 그리고 네거티브 마인드 버리세요! 믿으셔도 좋아요~ ^^*

    같은 하늘 아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벗이 한명 더 있어서, 저는 참 마음 따뜻하고 행복해요.
    저도 하늘을 보면 힘이 날거예요 덕분에!
    ^^*
    외롭고 괴롭고 힘들때면 우리 하늘을 보자구요! ^^*
  • 2012.04.27 00:2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2.04.30 09:28 신고 ^^*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이예요. 안그래도 참 궁금했었어요. 여행은 잘 다녀오신걸까..
    페북 친구추가 했는데.. ^^*
    사진들 보니 행복해 보이셔서 좋더군요.

    스페인.. 참 아름답죠? 무언가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던 것들이 사르르.. 녹아 내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음이 아무렇지 않고, 그것이 어떠한 죄책감도 들지 않게 만드는 곳.
    무얼하든, 어디에 있든, 그냥 숨쉬는 것만으로도 삶의 깊은 한자락을 느끼게 하는 곳이 스페인 같아요.

    결국 관계라는 것은 마음과 마음이 온전히 연결되어진 통로가 열릴때 만들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음을 열어주시니 저 또한 감사하게 생각하고, 저도 마음을 열어 보일 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요. 그 용기와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캐나다..
    저에게는 제2의 고향 같은 곳이예요.
    밴쿠버에서의 6개월, 꿈만 같았던 시간이죠.
    한국에 돌아와서도 줄곧 돈벌어 다시 밴쿠버 가겠다고, 가서 거기서 정착해 살겠다고 했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돌아오고 4년째 접어 들었네요.

    언젠가 다시 돌아가게 될 곳 같은 밴쿠버예요.
    많이 그립고, 정말 그리운 곳이죠.
    요즘은 더더 그리운 곳이예요.
    지금쯤이면 날씨도 환상적일텐데..

    마음 다스리려 걷던 곳들이 많이 그리워지는 요즘이네요.
    준님 사진들을 좀 훔쳐봤는데, 남편분도 참 미남이시던데요! 준님의 미모에 버금가는! ^^*

    좋은 인연이 되기를 바래요.
    상처.. 누구나 하나씩 안고 사는 것 같습니다. 좋은 벗으로 인연이 닿기를 바래요.

    오늘 서울 하늘을 맑아요! 캐나다 하늘은 더 깊고 청명한 파랑이겠죠? ^^*
  • 2012.04.26 23:4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08 17:5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2.04.09 09:06 신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 Favicon of http://financewrite.com/home-theater-installation/ BlogIcon article 2012.03.29 01:58 신고 역시식이요법과운동이짱이더라구~ㅋ근 나를먹으면서 변비 이좋졌어용!음...이거 칫하면부용이 장난아닐텐 말이 ㄷㄷ게다가원푸드다이어는살빼긴 지ㅋㅋㅋ....네...렇니다..ㅠ
  •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2.03.29 09:04 신고 Hey! you googled it! right? good man! and good luck! but not here please! :)
  • Favicon of http://mimnesko.tistory.com BlogIcon mimnesko 2012.03.17 00:09 신고 늘 느끼는 거지만, 이곳에서 스페인 여행사진을 볼 때마다
    이것이야 말로 내 디지털 일안리플렉스카메라의 '레종데뜨르'라고 힘주어 생각하곤 했는데,
    지금은 카메라며 렌즈며 남김없이 훌훌 다 팔아버리고 난 후라서인지
    '내가 가서 이 정도 못 찍어, 암.' 하면서 오히려 즐겁게 사진을 보고 있어요.

    또 알아요? 로모 하나 달랑 들고 영국 어디로 휘리릭 날라갈지? ㅎㅎ
  • Favicon of http://sori4rang.tistory.com BlogIcon sori4rang_ 2012.03.17 17:50 신고 하핫~ 로모하나들고 영국
    완전 낭만적인데요!
    어디든, 훌쩍 떠날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맨날 이리 저리 핑계거리만 만들고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