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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는일엔 행운이 따르죠_

나는 학생이다 본문

HappyFactory_/Book_

나는 학생이다

sori4rang_ 2014.08.23 15:04

 

왕멍의 수필 같은 책,

인생의 지혜를 한 권의 책에 녹여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멋지게 살아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한다.

정상적인 인생을 살아낸다면 어쩌면 나는 내 인생의 절 반을 이미 모두 살아낸 것이다. 남겨진 절 반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까..

하루 하루 살다보니 마음이, 머리가 점점 무거워지는 것 같다. 아마도 책임감 때문인지도 모른다.

매일매일, 살아가면서 그것이 무엇이든 배우며 살아가는 인생, 죽을 때까지.. 그렇게 무언가를 배우는 삶,

그래서 학생이라고 한게 아닐까...

학생이고 싶다. 죽을 때까지 학생의 본분으로 그렇게 살아낼 수 있음 좋겠다.

 

 

나는 학생이다

인생은 명랑한 항해

'맑고 밝다'를 의미하는 '명랑'

"고생스러운 일에는 내가 앞장서고, 즐거운 일에는 남보다 뒤에 선다"는 도리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인생이란 집을 짓는 것

삶의 기쁨은 생존에 속하는 것이지 결코 생존의 밖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좋은 이념은 생존과 일치한다.

생명을 적대시하고 인류의 생존권을 멸시하는 신앙은 아무리 좋게 설명하려 해도 마땅치 않다.

 

그 어떤 말로도 그 모든 상황을 전부 담을 수는 없다.

나는 진정한 정신의 승리가 확실히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배움은 없다.

나는 학습 중에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배움은 없다고 강조하고 싶다.

또 하나의 두뇌와 생명을 얻는 것이다.

 

언어를 배우려면 가능한 한 잘 배워야 한다. 말과 문자를 모두 잘 배워야 한다.

나는 하루에 영어 단어 30개씩을 암기하기로 결심했다.

 

비판은 건강한 비판이어야지 결코 큰소리로 세상을 협박하는 비판이어서는 안 된다.

인생은 맑고 밝은 명랑한 항해여야 한다.

삶은 모름지기 실력이 있어야 한다. 실력의 대부분은 배움에서 온다.

실천을 사랑하고 총며ㅇ하게 실천하는 사람은 모두 사상가이다. 적어도 그는 가치 있는 사상을 향해 매진하는 삶이다.

 

생활속에서 배워라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첫째는 많이 들어야 하고, 둘째는 틀릴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말해야 하며, 셋째는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넷째는 교류이다.

언어를 생활과 고립된 학문으로 배운다면 그것은 하나의 기호를 배우는 것에 불과하다.

 

내재적 학문은 그 사람의 감각, 성격, 신경, 양심, 재능, 면모,잠재된 에너지, 그리고 타인과 구별되는 모든 점에 의해 좌우된다.

그는 실천성을 상실한 교조주의, 텍스트주의, 책 속에만 묻혀 사는 책벌레를 높이 평가하지 않았던 것이다.

 

성숙한 사람은 악과 조우했을 때 놀라지 않고, 침착하게 응전하며, 지혜롭게 대응한다. 이들은 능동적으로 악의 도전에서 선의 계기를 찾으며, 선하지 못한 요소를 선한 요소로 바꾼다.

악과 접촉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악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요동치지 않으며, 악하게 변하지 않는 것은 가능하다.

보통사람들은 독서를 통해 달콤한 것을 얻으려고 하지, 쓰고 맵고 짜고 떫고 신 것은 피하려고 한다.

언어를 배우는 방법에는 다른 왕도가 없다. 우선 많이 들어야 한다. 한 번 또 한 번 반복해서 들어야 하며, 그 언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과 마주 서서 어떻게 발음하고, 어떻게 마하는지를 들어야 한다.

실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책 속의 내용을 제대로 소화해서 그 정확성을 판단하자.

 

수학 학습은 사유 훈련에 아주 유익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학문이란 근본적으로 서로 통한다고 믿는다.

 

입신경지의 최대 특징은 외재적 학문을 내재적 학문으로 바꾼 점이다. 모든 학문과 지식과 재능을 본질로 바꾸고, 취미와 습관으로 바꾸며, 쾌락과 만족으로 바꾼 것이다.

티끌 한 점 흔적을 남기지 않지만 폼을 잡지 않으며, 강요하거나 떠들어대지 않으며, 요란하게 자기를 광고하지 않고, 남을 속이지 않고, 사람을 억압하지 않고, 얕은 수단으로 사람들의 추종을 얻지도 않는다.

 

입신경지에 이르겠다는 목표를 설정한 것과 목표가 없는 것은 하늘과 땅 차ㅣ다.

사악한 사람은 매일 꿍꿍이를 꾸미느라 마음이 편할 때가 없으며, 언제나 불평으로 가득하다.

입신경지에 진입하는 것은 하나의 과정이다. 독서와 실천을 융합시키는 과정이며, 자신을 부단히 반성하고 탐색하는 과정이다.

한차례의 실천은 당신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해주고, 새로운 문제를 제공해주며, 새로운 계시를 제공할 것이다.

훌륭한 학생은 독서와 생활을 연계시키는 사람이다.

"말에는 끝이 있으나 뜻에는 끝이 없다"

 

깨달음의 목적은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않는 것을 아는 데 있으며 쉽게 파악하는 것과 어렵게 파악하는 것을 아는 데 있으며, 언어로 전달할 수 있는 것과 눈길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을 아는 데 있으며, 표면적인 것과 내면의 속 깊은 이치를 구별하는 데 있다. 모든 것을 다 안다면 모든 것을 마음속으로 깨닫게 된다. 때문에 이런 사람과는 논쟁하는 일조차 아주 상쾌하지 않겠는가?

 

분명하지 못한 사람일수록 상투 끝까지 성을 내고,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세상에서 가장 잘난체하고, 유치한 사람일수록 남의 말을 듣지 않으려 한다. 게다가 그들은 본능적으로 깨달은 사람들을 적대시한다.

 

대인관계의 처세술도 수준이 낮으면 황당해질 수밖에 없다.

대인관계에서 가장 좋은 청탁의 방법은 바로 '선물'을 주는 것이다. 엄밀하게 말한다면 이는 '뇌물'이다.

 

선물을 주는 것과 뇌물을 주는 것은 그 차이가 한치밖에 안 되지만, 결과는 엄중하다.

또 한 가지 명심할 것은 뇌물을 주는 방식으로 일을 청탁하면, 근본적으로 그 일은 성사되지 못한다는 점이다.

 

당신을 위해 자진해서 적진으로 돌격하는 바로 그 사람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절대로 그를 믿어서는 안 된다. 이런 사람을 받아들이고 중용하는 사람은 조만간 패가망신하고 만다. 그것은 당신도 이런 사람과 같은 차원의 사람이며, 같은 배를 탄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진저한 벗은 배타적이지 않다

당신이 이 점에서 나와 일치하면 우리는 그 '점'에서 서로를 보완한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상황이 있고, 주장이 있으며, 자신만의 재능과 방법이 있다.

인간관계란 절대로 일방통행이 아님을 기억하라.

작은 집단을 묶지 말아야 함을 명심하라. 즉, 동맹을 맺지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차례의 경험으로 어느 한 사람에게 자기를 의탁하지 말아야 한다.

이미지가 좋지 못한 사람이 성공하는법은 없다.

 

당신의 존경과 선의는 도덕에 부합하는가?

당신의 상관, 부하, 친구를 대하는 모든 처사가 당신의 양심을 불안하게 하지는 않는가?

당신이 누군가에게 베푼 그 친절이 법에 위배되지는 않는가?

당신이 누군가와 가깝게 지내는데 그 관계를 공개할 수 있는가?

당신은 타인을 존경하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의 존엄을 지켜주었는가?

적을 만들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는 원칙이다.

시비를 분명하게 가리는 시점에서 출발해야지, 누구에게 의탁하려는 심리에서 출발해서는 안 된다.

 

대인관계 준칙

1. 시도 떄도 없이 누가 뒤에서 나를 욕한다는 사람의 이야기는 믿지 않는다.

2. 만나기만 하면 끝없이 과장해서 칭송하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3. 과거 공개적으로 논쟁했거나 비평했던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다.

4. 사람을 시켜 내 뒤에서 누가 불리한 말을 했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다.

5. 공개적인 장소에서 사람들을 모아놓고 다른 사람이 자기에 대한 유언비어를 날조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6. 개인의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회답하지않지만, 대중과 사회와 국가 그리고 학술 이론과 예술의 창조에 관해서는 확실한 의의가 있는 경우, 토론한다.

7. 자기변명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관점과 선택 및 시비는 적당히 밝힌다.

8. 일시적으로 밝히지 못할 사정이 있을 경우, 오해를 받아도 괜찮다. 오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삶은 사실 약자이다.

9. 청탁을 승낙하지 않지만, 그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도 않는다.

10. 성급하게 자기를 표현하지 않으며, 성급하게 남을 규정하지도 않는다.

11. 남의 뒷공론을 하지 않는다.

12. 인간관계는 일방통행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한다.

13. 선동이나 도발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다.

14. 인간관계를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15. 자기가 접촉한 사람이 우둔하고, 어리석으며, 쉽사리 속임수에 넘어간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16. 누군가에게 뜻밖의 일이나변화가 일어나도, 우선 먼저 잘 생각해본다. 절대 순간적으로라도 그에 대해 적의를 품지 않는다.

17. 누구와도 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

18. 의기투합이 가능한 점을 찾는 데 신경을 쓰고, 모수과 분노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늘 안온하고 태연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가진다.

19. 개인의 이익을 위해 문제를 논하거나 사색하지 않는다.

20. 인간관계를 특수한 과목으로 정한다.

21. 전력투구로 학습하고, 일하고 창작하며, 집을 꾸민다. 또한 수영하고 테니스를 치면서 논다. 인간관계에서 마찰이 일어날 경우 3할의 에너지만, 딱 30초 동안 소비한다.

 

모든 창조성이 평범한 것에 대한 도전이듯이 모든 지혜는 어리석음과의 대비를 통해 표현된다.

당신이 선하면 선할수록  어떤 사람들은 당신을 더 미워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험난함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원한으로 악을 대한다.

의심으로 악을 대한다.

대언으로 악을 대한다.

 

비판은 고양해야 하지만, 보호와 건설 등 긍정적인 명제와 결합시키는 자세가 필요하다.

소극적으로 악에 대응한다. 한평생 중얼거리거나 홀로 화를 내며, 한탄하기만 한다.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당신이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그들도 당신을 대한다. 그들에게 존재하는 결함은 당신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

한마디로 잠깐 동안 거들떠보지 말라는 것이다.

당신이 비판하고 설명해도 그가 듣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뿐이다. 이 경우 당신은 자신의 관점만 설명하면 된다.

한 사람이 전력투구로 배움에 몰두하고, 일에 노력하고, 진실하고 성실하며, 사람을 선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언제나 건강한 심성으로 성취를 지향한다면, 자연히 대인관계와 인간관계가 순탄해질 것이다.

 

가장 어려운 일은다른 사람이 성과를 거두었을 때 질투하지 않는 것이다.

옹졸하게 손해를 볼까 근심걱정하지 않는 것이다.

쓸데없는 말을 빨랫줄 마냥 길게 늘어놓지 않는 것이다. 실현하지 못할 많은 일들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다.

무위는 허망한 것을 경계한다.

기대치가 높을수록 사람들의 희망은 커지기 마련이고, 그 요구에 도달하지 못하면 사람들은 크게 실망한다.

 

사람이 한평생 가장 쉽게 범할 수 있는 두 가지의 착오가 있다. 하나는 자기를 표준으로 삼아서 남을 낮게 평가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의 표준으로 남을 판단하는 것이다.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원인은 자기에게 있을 수도 있다.

 

너무 높이 평가할 것도 없고, 또 어떤 부족한 점을 발견했다고 해서 너무 상심할 것도 없다.

나는 내가 이룬 것으로 모든 공격에 대답할 것이다.

자신의 장점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분쟁은 새로운 건설을 목표로 해야 한다.

 

투쟁의 목적은 일부 문제를 해결한 다음 다시는 투쟁하지 않는데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투쟁을 했지만 아무런 효과도 없을 때는 길게 한숨을 내쉬고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적어도 당신은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 더욱 충실하게 학스바면서 더 나은 조건을 창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냉철하지 못한 것과, 걸핏하면 화내는 것을 반성한다.

 

올바른 인간관계는 애써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무심히 이루어진다.

당신은 정당하게 방어하고 정당하게 반격해야 한다.

사실 당신이 거둔 성과가 이미 가장 좋은 반격이다. 그래서 당신이 반격을 가할 때는 너무 적나라하게 하지않는 것이 좋다.

싸울 가치가 없는 사람과는 상대도 하지 않는 게 좋다.

평가절하해서 낮아졌다면 결코 높지 못한 것이고, 아무리 평가절하해도 낮아지지 않는다면 그 실력은 인정할 만한 것이다.

 

반격은 수단에 불과하다.목적은 성과를 얻는 것이며,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다.

인간관계의 그물망 속에서 폭로되는 것은 상대방의 약점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약점이다.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마땅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보다 앞서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고, 무엇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이루지 못한다.

우리는 무위일 때 오히려 일을 성사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코앞의 실리에 연연하지 않고 큰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일에서 성취를 이루고, 도덕적인 이미지를 확립하고, 능력을 기르고, 늘 배우려고 하는 사람의 인간관계는 양호하다.

남들과 사귈 때 한 가지 도움이라도 받았다면, 자기는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일이다.

 

과학과 상식을 위반할 뿐만 아니라 객관적인 판단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일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

자기의 중요성을 드러내기 위해 억지로 일을 추진해서는 안된다.

과도하게 일을 추진하지 말아야 한다.

작은 득실에 너무 연연해 일을 추진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자기 체면이 깎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자기가 할 일을 찾는다.

 

사회적인 지위가 높다고 해서 꼭 성취가 크고 가치가 높다고 말할 수 없다. 지위는 낮지 않은데도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많다.

돈이 있으면서도 빈곤하게 지내고, 쩨쩨하게 지내는 사람이 적지 않다.

꽃은 한 계절피고, 인생은 한 생이다.

 

사람에게는 넘어서는 안 될 최저한의 기본선이다. 하지 말아야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즉,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은 다 같아진다.

어떤 것을 하지 않는 것을 '저조원칙'이라 한다.

자기와 같은 부류가 아니라고 다른 부류를 멸시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에 백 퍼센트를 다 투입하면 위험한 일이 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여유, 그것도 큰 여유를 남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이다.

가령 당신의 능력이 10할이라 할 때 당신이 3.82할의 긍정적 평가를 받으면 족하다.

 

일생의 하루하루와 한 시간 하 시간을 가능하면 의미 있게 보내자는 말이다.

의의와 목적은 갈라놓을 수 없다.

 

때로는 강한 것이 약하게 보이고 약한 것이 강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20미터를 달린 다음에는 이미 빠르고 늦은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다시 100미터를 달렸을 때는 이미결과가보인다. 이 모든 것은 한 발자국 달리는데서 나타난 차이이다. 근본은 그한 발자국 한 발자국에 있다. 의의는 바로 여기에 위치한다.

당신은 사람에 따라 가치 선택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악을 이해하고 악을 대비하는 것은 성숙의 중요한 요건이다.

나는 개인적이고 사소한 일 때문에 그와 앙금을 쌓는 것은 쓸데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시간이 없고 배울 점이 없으면 그만 두는 것이 가장 좋다.

매사에 자성과 자기점검을 습관화 한다면, 심신이 건강해진다.

쾌락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전 과정에 있다.

재미없다는 표현은 아주 의미심자한 단어다.

사는 데 아무런 취미가 없으면, 교류하는 사람의 마음을 살피지 못한다.

아무런 취미도 없는 배우자와 산다면, 한평생 이런 사람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상상만 해도 온몸이 오싹해진다.

 

타인에 대한 선의, 그 중에서도 특히 질투를 억제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타인의 잘못이 자신의 성공에 도움이 되는 듯, 타인이 넘어지면 자기가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처럼 기뻐한다. 질투는 기본적으로 약자의 심리다.

질투는 남의 재앙을 고소하게 생각하는 범죄 심리다.

질투는 모든 악의 근원이다.

명랑해야 한다. 선량해야 명랑할 수 있다.

아무리 정당한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성을 내고 화를 내는 것은 실패의 표현이라는 것을 안다.

 

방벽을 쌓지 않으면, 사람들은 그를 솔직하고 진실하고 성실하며 신임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방벽을 쌓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벽이다.

방벽을 쌓지 않은 사람을 해치려고 할 때 상대는 어떻게 공격해야 할지 모른다.

 

언제나 실패할 준비와 좌절할 준비, 질책받을 준비와 위험에 봉착했을 때의 준비가 있어야 한다. 이 점에서는 요행수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

인생에는 한 가지 기이한 균형이 있다. 좋은 일과 나쁜 일, 이해와 오해, 억울함과 행운, 좋은 사람과 악한(당신이 만난 악한) 등이 종종 기보적으로 균형을 이룬다는 사실이다.

 

배우기를 좋아하고, 사색할 줄 알며, 흉금이 넓고 크며, 마음이 평온하고 겸손하며, 시야가 원대한 사람은 남보다 쉽게 성공하고 쉽게 일을 잘 처리한다.

두려움은 아주 소극적인 감정 방식이다.

두려움이란 바로 마음을 제약하는 것이다.

세상의 상황은 당신의 일방적인 생각에 다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어떤 처지에 처하든 갖춰야 할 미덕이 있다.

맑은 정신이다.

심사숙고다.

 

불쾌한 것은 모조리 잊는다.

자그마한 좌절은 괘념치 않는다.

좌절을 통해 더 총명해진다.

언제나 희망을 보고 가능성을 발견한다.

자기에게는 많은 친구가 있다는 것을 믿는다.

내게 반대했던 사람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내게 반대했던 사람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시간을 믿는다.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언제나 한 가지 해결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는다.

좌절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

주도성이다.

주변 사람들과 허물없이 편하게 지낸다.

적당하게 폼을 잡는다.

취미를 가진다.

 

언변이 있어도 기교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백 가지의 모략도 성실함만은 못하다.

선행에도 거짓이 있으니, 이것을 위선이라 한다.

활동이란 더 많은 동감을 얻기 위한 것이다.

역경에 처할수록 생활의 기쁨을 추구해야 하고, 학습을 통해 자기자신을 살펴보아야 한다.

기다림은 누적이고, 배움의 좋은 기회이다.

 

다른 사람의 악함을 정시하는 것은 용감한 행위지만, 자기의 악함을 정시하는 것도 큰 용기이며 지혜이며 인후함이라하겠다.

인생이란 생명이 한차례 연소하는 과정이다.

급히 성공하려고 하면 오히려 성공하지 못한다.

중대한 결정을 내린 후 행동으로 옮길 때, 열정이 지나치면 오히려 방해가 된다. 이때 가장 절실히 필요한 것이 냉정함이다.

 

"불가능한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췬한다."

 

실패가 통하는 길은 결국 승리로 이어진다.

 

한 친구가 나에게 나이 들어 가장 중요한 세 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자기 일이고, 둘째는 친구고, 셋째는 취미라고 말했다.

인생에서 가장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시간과 경험과 학문과 순수하고 깨끗한 심정이다. 그러나 늙으면 이 방면의 '밑천'이 많아진다.

노년은 향유의 계절이다.

사람이 늙으면 마땅히 철학가가 되어야 한다.

노이의 불평은 젊은이들의 분개와 달라서, 단순한 감정적 저주와 비난이 아니다. 노인의 불평은 그 결과와 원인을 알며, 필연성을 아는 것이다. 노인의 불평은 유감을 표하는 정도이다.

 

우정은 한 사람의 일생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세상의 많은 일은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굳이 시비를 가리고 장단을 가리려고 하는 것은 취할 바가 아니다.

불쾌하지만 진실한 말을 언제 들을 수 있으며, 자기의 시행착오와 외부의 좋지 못한 반응을 언제 들을 수 있으며, 전면적으로 객관적인 정보를 언제들을 수 있겠는가?

세상에서 가장 가소롭고 슬픈 것은 겨우 작은 집단 하나를 만들어 문을 닫아걸고 그 안에서 서로 추켜세우며 적개심을 기르고, 원한을 토로하고, 가슴을 치며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위대하다고 말하는 일이다.

 

처음부터 당신이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을 모조리 '무시'해버린다면, 당신은 아주 어려운 처지에 처할지도 모른다.

"군자의 교제는 물과 같이 담담하다"

 

몸과 마음이 건강할 때는 정확하게 판단하며, 그 어떤 일을 해도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취미도 일종의 문화이다.

한 가지 취미가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천재란 곧 정력을 집중하는 것'이라는 점을 상기하자.

 

가장 밉게 보이는 사람들은 아는 체하는 안하무인이며, 사람을 만나면 자기 자랑에 급급해 남을 공격하는 사람들이다. 남들이야 듣든 말든 자기 말을 계속 반복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정신적으로 위협하여 남을 지배하려 든다.

취미는 또한 자신을 풍부하게 한다.

비교적 고상하지 않은 취미라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낫다.

작은 업무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좋다.

 

대자연의 이치 앞에 우리가 아는 것은 너무나 초라하고 유치할 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땅히 말해야 할 것은 이미 말했지만,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침묵하는 것은 실행하기 어려워 한다.

 

간단화를 믿지 말아야 한다.

극단주의와 독단론을 믿지 말아야 한다.

큰 소리에 겁먹지 맑, 헛소리에 겁먹지 말고, 슬로건과 구호에 겁먹지 말아야 한다.

합당하지 못한 말의 이면에는 많은 허점과 빈틈이 있다.

남을 배척하지 말아야 하며,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을 이기적이라고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

이해가 사랑보다 더 높은 경지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을 먼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역지사지로 체험하려고 노력하며, 노력을 거쳐 파악했을 때 그것을 비평하고 시정해야 한다.

나는 특별한 상황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대인과계에서 나는 성실함을 선호한다.

 

학문과지식을 배울 때는 언어를 배우고, 타민족 언어를 배우고, 철학을 배우고, 논리학을 배우고, 일반 수학과 과학 상식을 배우는 것을 중요시한다.

진리는 반드시 실천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

결론도 중요시하지만 방법도 중요하다.

생활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며 새롭거나 진부하거나 상관없이 모든 사물에 관심을 거진다.

 

지식인들은 우선 자기 일을 잘해야 하는 사명이 잇다. 그래야 국가도 발전할 수 있으며, 국가가 실질적으로 발전해야 모든 것이 다 잘된다.

계책이란 한 발자국만 잘못 내딛으면 음모가 된다.

이성에 따르는 것은 건강한 것이다.

언어는 단순한 수단이 아니다. 그것은 문화이며, 생생한 생활의 운치이며, 기묘한 풍광이다.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이야말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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