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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Factory_/Memories_

가장 큰 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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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연못 / 사진은 클릭해서보세요]


모리 선생님은 미소지었다.
"미치, 내가 이 병을 앓으며 배운 가장 큰 것을 말해줄까?"
"뭐죠?"
"사랑을 나눠주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거야."
- 미치 앨봄의《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중에서 -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를 않아요..

건강검진 한번 받으면 그만인데.. 그것조차도 망설이게 됩니다.

4년전 건강검진을 받았을 때_ 암세포가 내 몸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암세포가 모두 암으로 전이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내 몸에 있던 그 세포는 암으로 자라지 않는 녀석이었습니다.


요즘.. 주변에서 여러 무거운 병을 얻어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간암.. 환자가.. 생각보다 많은 듯 합니다.

병을 얻고 나서 깨닫는 것도 더없이 소중하지만 병을 얻기 전에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생뚱맞지만..말입니다..

'사랑하는 법'을 모르고 사는 것이 가장 큰 병입니다.  

싱그럽게 살아 숨쉬는 지금.. 모리의 말처럼.. 사랑하는 법을 배우세요..

그러면.. 사랑을 받는 법도 자연스레 터득하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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