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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t practice/주경야독_

1강. Self Expressionism 자기 표현주의 시대 – Mind Miner 송길영

3PRO TV에서 올라오는 유료 특강을 듣기 시작. 무지 비싼 경의이지만 이 시대를 읽고 시류에 뒤쳐지지 않도록 스스로 개발+계발 하고 싶은 마음에 큰 맘먹고 수강시작.

나에대한 상징

일상기록이 나를 증명한다. 에셋 Asset(자산)이 된다.

자기 표현을 원하는 사람들

의미소비 : 물질적 풍요를 겪은 세대에게 생활 속 소비는 필요에 의한 소비를 넘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으로서 "의미"를 향유하고 전달하는 행위로 이해된다.
내가 보는게, 사는게, 만나는게 "나"이다.

많은 시그널들이 나에대한 정보, 나 스스로에 대한 선언이기도 하다.

'가치소비'와의 차이
시대의 니즈
착한 브랜드가 아니라, 자랑스러운 브랜드
브랜드가 시대의 심상을 안고 가야 한다.
제품이 사람에게 있느냐?

브랜드는 메시지이다. Brand is the Message
트렌드가 아니라 정체성
Content is the Message
Network is the Message
N개의 정체성으로 필요할 때 다른 '자'를 표현하는 시대

브랜드 가치를 드러내는 공간
플래그십 스토어를 많이 방문해라.

심상에 대한 관점
Apple형 인간, 생태계 속에 들어간 사람
먼저 나서서 알리는 사람들, 그들의 '취향' - 아는 사람만 안다.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좋아한다. 구별짖기. 나와 그와의 경계

오늘의 집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것을 선호. 
효율과 원칙을 가지고 관리.

트렌드가 아니라 취향(취향)
포토존(인스타그램, 포토존)
직접(내가 직접할래요!)
가성비&퀄리티(효율, 가성비, 할인, 퀄리티, 고급, 정성, 실용성)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다 = 나를 공개한다
52시간제의 결합

포미족(For Me)
밀레니얼 세대(81~)에겐 명품도 '핫' 해야 함
변화의 중심은 사람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드의 헤리티지로 나의 격을 나타냄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신념과 가치관이 중요.
브랜드가 외치고 지키는 철할, 신념, 가치관

엄마의 추억이 담긴 Old Luxury
빈티지를 넘어 산업화
진짜 럭셔리는 예전 디자인이 유지가 된다. >> 우리의 삶도 일관이 있어야 한다.
표현이 다를 수 있지만 정신의 방향성은 같아야 한다. 
똑같은 것이 아니라 현행화
Used가 아닌 Originality가 있는 Vintage >>    근본  

승자승, 이기는 자가 이긴다.
적응한다는 것은 코어가 있다는 의미
지금까지 의미가 있다는 의미
견뎠다는 것은 행위가 아니라 견딜만한 내재적 가치가 있다는 의미

Heritage가 있는 브랜드로 나의 Originality를 표현한다.
브랜딩 , 나의 시그널, 메시지, 입는 옷도 시그널이다. 이미지로 남는 자산이 된다. 스스로에 대한 정규화 전략

제품보다 Scene, Scene보다 Life
제품이 나오지 않아도 느껴지는 브랜드의 이미지.

누구라도 변화가 필요하다.
시대에 맞게 조금씩 바꾸며 현행화

일상 점유율 - Relevance를 높이다.
구매 주기. 접근성 키우기

2세대 고객들의 일상 점유율을 높이려는 명품 브랜드
가상현실, 제페토
관심사가 현행화 되고 있다는 증거,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법

경험은 많이 시키고 구매는 어렵게
못하게 하는 것 >> 욕망이 커진다.
특별해야 하지말라고 할 수 있다.

나의 취향을 인증해야 구매할 수 있다.
선별과정을 거쳐서..  공명. 펜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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