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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는일엔 행운이 따르죠_

조명연, 교회음향의 종합예술인 본문

AUDIO_/CoffeeTime_

조명연, 교회음향의 종합예술인

sori4rang_ 2014. 1. 13. 16:22

조명연 감독은 교회음향의 종합예술인이다

난놈 2 쯤으로 하겠다. 무슨말인가 싶겠지만, 이유는 커피타임 두번째 엔지니어를 만나게 되면 알게 된다. 조금만 참아주시길 이라고만 하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 같기도 하다. 마치 줄거리 아는 사람이 전후사정 짤라 먹고 결론말 말하는 버릇없고 매너없는 사람 처럼 보일 수도 있을 같다. ! 보기보다 매너있으니까 느낌 아니까

첫번째 인물은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매맞는 인물이라고 있겠다! 일빠따의 영광(!?) 누려야만 하는 사람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그렇게 되면 .. 모양새가 웃길 것도 같고 하여, 첫번째 인물은 순번 두번째로 미루기로 했다. 먼저 말하지만, 커피타임의 내용들은 왠만하면 그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가능하면 수정은 하지 않을 예정 이다. 편지를 쓸때 연습장에 쓰고 편지지에 옮겨 적으면 처음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예쁜말만 골라 쓰려고 하고 고치려 든다. 그래서 편지도 편지지에 바로 쓰는 습성이 있다. 커피타임! 예외없다. 바로 적고 바로 공개 하도록 예정이다. 덕분에 맞춤법도 적나라하게 틀리는 꼴을 보여줘야 테지만. 뭐든 날것이 좋다. 그래서 말인데, 예고 한대로 글이 거칠.. 혹은 까칠.. 수도 있을 같다. 그래도 이해해 주길, 그게 싫다면 싫어요! 클릭해 주시길!(FB에는 좋아요 버튼만 있던데 )

전설속의 거물을 캐고 싶었지만.. 아직 그분들과 최근 차를 마시지 못했기에 전설속 인물들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만한 사람을 소개 하려 한다. 주절주절 그만 떠들고 첫번째로 공개될 두번째 난놈을 소개한다.
조명연. 글을 보는 순간 이분 전화로 한방 날릴 수도 있겠다! “뭐냐!? 허허허

안봐도 4D!!! 상당수 많은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을 같다. 하지만 교회음향엔지니어들에게 있어서는 감히 말하건데누구?’하고 생각하고 있는 그대보다 유명인일 확률이 상당 높다. 내기할까? 조명연 실장을 처음 만난건 내가 파릇파릇하던 20 초반이었다. 물론 종교활동 모임을 통해 만났다. 쏴뤼 내가 교회가자고 하는 것도 아니니 날세우지 마시길! 일명 선한소리라고 들어봤을지 모르겠다. 한때 GOODSOUND, 선한소리라는 이름으로 미자립교회를 돕는 일들을 자비량 선교를 해내던 . 지금은? .. 비공식 활동 중이다. 선한소리에서 척추같은 역할을 했던 조명연 실장. 지금은 스튜디오 엔지니어로도 활동하고, 라이브 오퍼레이팅도 그리고 교회풀타임사역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조명연 실장의 손맛을 앨범도 제법 있을걸!?

렌탈현업이나 극장엔지니어들이 간혹 교회음향엔지니어들을 안껴주려는(!?) 처럼 때가 있는 같은데. 조심들 하시라! 교회음향엔지니어들 무섭게 공부한다. 무섭게 쥐파고 심지어는 쪽수로도 교회음향엔지니어들이 많다는 사실.. 알랑가 몰라! 교회음향엔지니어들이 대단한 것은 역시 다양한 장르를 사전 예고 없음에도 척척 소화해낸다는 것이다. 놀라운 능력자들이다. 심지어는 사전예고 없는 요청에도 척척. 그야말로 ‘YES’맨들이다. 조명연 실장을 현장에서 만나면 마치 교회 최적화 엔지니어로 특수 훈련이라도 받고 사람 같다. 이해하기 어려운 교회 용어들과 명확하지 않은 우유에 물탄듯 물에 우유를 탄듯한 멜랑꼴리한 표현들을 기가막히게 해독하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요청에 기가막히게 대응한다. .. 내가 우리나라 교회엔지니어들을 만나보지 못해서 모르겠는데, 혹시.. 교회엔지니어들은 그런거?????
조명연 실장과 대화를 하면 답답해 하는 사람도 있을 같다. 그러니까 비지니스를 볼라치면, 답답하기도 같다는 말이다. ? 정석이다. 혹시 이분 영업들어가실 있으면 참고 하시길. 정석이다 보니 심플하다. 돌려 말하는데 특기 없어 보인다. 나이에 맞지 않게 순수함(? 내가 국어를 못하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간직하고 있는 사람인지라 나이대에 맞는 접근은 일단 올바른 방법이 아닐 같다. 어찌 얘기하다 보니 조명연접근매뉴얼이 되는 같다.

대학 강단에도 서는 사람의 강의를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나도 굴뚝같다. 그야말로 필드에서 쌓은 경험들을 토대로 이론이 뒷바침해주기 때문일까, 기존의 강의 방식과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가르치는 같다. ‘가른친다라고 하지 않았다. 직접 보지 않았으니까! 단정짓는건 무리라는거 안다. 그래서 말인데, 조명연 실장 특강도 한번 해보면 좋을 같다. 그러니까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를 눈높이에 맞게 아주 쉽게 설명하는 그런 특기는 대단한 기술이라고 본다. 자꾸 칭찬만 늘어서는 같아 간질 거린다. 문열이니까.. 조금 관대해지려나 보다. 사전 동의 없이 이렇게 혼자 나불대는 소리를 올리려니 칭찬을 발라줘야 싫은 소리 들을 같아 그러는 걸지도.. 모르겠다만, 아무 근거없이 칭찬 발릴일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길.

조명연. 정말 꼼꼼하고 솔직하다. 그래서 화법이 익숙 하지 않은 사람은 ! 수도 있을 같다. 호탕하다. 웃을때도 시원하게 웃는다. 일반일들의 2배가량 효율 높은 목청을 가지고 있다. 떡방앗간집 태교를 하고 자란 나보다도 목청이 좋은 사람의 호탕함이 좋다. 건강한 생각을 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이사람. 음지에서 그만놀고 양지로 나와주면 좋겠다. 편가르기 싫어하지만, 우리나라 공연장 탈탈 털어서 안에 음향엔지니어들과 대한민국 교회음향엔지니어들 줄을 세워보고싶다. 그러면 교회음향엔지니어들 쪽수가 얼마나 많은지 한눈에 있을테니까. 솔직히 쪽수로라도 힘을 실어주고 싶은 마음도 있으니까. 개고생하며 빛도 못보는 사람들. 음향시장의 절반 이상이 교회시장이다. 그리고 절반의 교회시장에서 전문가로서의 모진 과정을 거쳤음에도 제대로 인정도 못받고 마치 서자취급을 받고 고개도 들지 못했던 많은 교회 엔지니어들이 이제는 고개를 들었으면 좋겠다. 조명연 실장처럼 준비된 사람들이 먼저 당차게 걸어나와 주면 좋겠다. 조명연이란 이름 석자에 혹시 반기들 있으면 나에게 조용히 연락 주시길.. “ 한잔..” 석자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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