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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는일엔 행운이 따르죠_

관점을 디자인하라(개념 확장판) - 박용후 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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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디자인하라(개념 확장판) - 박용후 저

sori4rang_ 2019. 1. 29. 16:08

관점을 디자인하라_ 관점디자이너 박용후 이사님의 두번째 책. 관점 첫 번째 책의 개념 확장판이다.
이사님을 깊이 알지 못하고, 인사 나누고 소식을 유심히 계속해서 보고 있는 것은 이분의 다름 때문이다.
나의 사고 체계에 불을 켜 주신 분이기도 하고, 지금 이 음향 시장에서 끊임없이 부딪혀가며 포기하지 않고 갈 수 있는데 상당히 많은 도전과 용기를 주는 분이며 또 책이다.

이사님이 추구하시는 방향에 늘 고개를 끄덕이고 지금가능 한 것들을 하나하나 찾아가고 있지만, 우리 프로오디오 시장에서 과연 이것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이 시장의 고객들의 고정관념을 어떻게 돌파 할 수 있을까.. 몇 해가 지났는데 여전히 나는 헤메고 있는 것 같다. 

두 번째 책을 통해서 잠시 무뎌졌던 생각의 틀과 심장의 꿈틀꿈틀에 다시금 자극이 가해졌으니 ^_^ 다시한번 힘을 내 봐야겠다는 다짐.


.. 지난 5년 동안 절실하게 살았습니다. 성공이란 이름이 나를 교만하게도 할 수도, 나태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더 보려는 절실한 마음으로 모든 것에서 스승을 발견하려는 순간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며 살았습니다. - 박용후


prologue. '관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다른 관점.
능력의 차이는 바로 '어떤 관점에서 바라모았느냐?'에서 기인한다.
'시나브로', 즉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 바뀌었기 때문이다.

고정관념
당연함을 부정하고 본질을 파악해 새로운 습관이나 관성을 만들어낸다면.


Part1. 보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

당연함을 부정하라!
당연함의 틀에 갇히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미래에도 당연한 것은 결코 아니다.

'크리에이티브creative'라는 단어의 시작은, '당연함에 던지는 왜?'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1. 'one of them'이 아니라 'only one'

관점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마케팅은 고객의 관점을 바꾸어 서비스나 제품을 달리 보이게 하는 것이다. 고객의 관점을 바꾸기 위해서는 관점을 디자인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 직업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자, 나는 최초의 관점 디자이너가 되었다.
하나의 브랜드
더 중요한 것,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점을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가'

제대로 고객의 마음을 얻으려면 제품을 보는 사람들의 관점을 먼저 결정하고, 그 방향에 적확하게 맞추어 마케팅에 집중해야 한다.

최고에게는 최고의 무기가 필요하다.
긍정적인 사람은 한계가 없고, 부정적인 사람은 한 게 없다.
스스로 자신의 관점 디자이너가 돼라.


2. '당연함'을 의심하면 미래가 보인다

퓨처마킹 future marking의 시대
미래 사람들의 생각과 생각을 미리 읽어야 한다.
미래에는 어떤 것이 당연해질까? 라는 생각을 의도적으로 해야 한다.

기발함이란 '그때까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평범한 생각'이다.
당연하지 않던 것이 당연해지면서 세상은 바뀌기 시작한다.

당연함을 부정하는 것에서 미래는 시작된다.
당연함에 던지는 왜?


3. 보이지 않는 고릴라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진실'이라고 믿는다. 인간의 뇌는 의외로 허술한 구석이 많다.
그 착각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을 볼 때 조차 우리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자기중심적으로
내가 무언가를 집중해서 보고 있다는 말은, 그것 이외의 다른 것들은 못 보고 있다는 말과 같다.

우리가 '생존'을 위한 것만 계속 좇는다면 주변의 소중한 것을 못 보고 지나치게 된다는 것이다.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보지 못한 것임을 기꺼이 인정해야 한다.
'잠시 멈춘다'라는 것은 일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관점과 우리의 시각을 속일 수 있는 상황을 경게해야 한다.


4. '본질'마저도 불변하는 가치는 아니다

하지만 본질이라는 것은 끊임없이 바뀔 수 있다.
우리가 무엇보다 경계해야 할 것은 고정관념이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근거없는 고정관념
'왜 그래야 하는가?'가 불분명한 것이 상당히 많다.

열어두는 것만으로도 '다른' 세계가 열린다.
우리 자신에 대해 겸손


5. 다른 질문이 생각의 방향을 바꾼다

좋은 질문은 사람을 생각하고 행동하게 한다.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올바른 질문'이 제대로 된 답을 얻도록 만든다.
비난과 비판을 구분해야 한다.

어떤 전제를 하느냐에 따라 질문이 바뀐다.
"창업자와 직원들의 비전은 다를 수 있다!"
직원들의 버킷리스트
작은 꿈을 꿀 수 있어야 큰 꿈을 꿀 수 있지 않을까?

평범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전제를 바꾸는 것이다.
과연 질문을 잘하고 있는걸까?

'맞다'는 것부터 의심하라
질문도 틀릴 수 있다는 사실
같은 것을 다르게 질문하면 다른 관점에서 보는 힘이 생기게 된다.
'질문이 틀렸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것은 올바른 질문인가?'


6.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을 돌맹이

소비자가 오히려 고마워하면서 자발적으로 카카오톡을 사용하게 한 것
'고맙게도 카카오톡이 내 돈을 아껴주네?'
'저 사람이 내 돈을 아껴준다'라는 관점과 '무료'라는 관점은 다르다.

문제는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다.
홍보나 광고, 마케팅도 내 생각에는 결국 관점의 싸움이다.
감정에 호소해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제품이 팔린다.
고객들의 관점을 어떻게 바꿔야 우리 편을 들 것인가?

허를 찌르는 사고의 전환
당연함을 부정하고, 상식을 부정하라.
왜?


7. BMW의 휠은 왜 까매질까?

어떤 일에 대한 대가의 크기가 가치판단에 영향을 미친다.
비싼 데는 이유가 있다.
기불한 값보다 물건에 대한 만족감이 더 큰 것,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면 의문도 갖지 않을 사소한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제품, 다른 물건으로는 대체될 수 없는 물건 말이다.


8. 본질은 치킨박스가 아니라, 닭이다

단순히 우유를 주는 게 아니라 우유를 통해 마음을 주고, 안부를 묻는 것
남들보다 더 생각하면 생각은 깊어지고 넓어지고, 그러다 보면 창조적인 사람이 된다.


9. 부수고 또 부숴야 보인다

문제는 우리의 관점이다.
행복은 '나 다운 것'에서 나온다.

틀을 깨는 생각과 열린 사고
당연함 속에서 이해될 수 있는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이들에게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인다.


10. 진보보다 진화하라

관점의 입체화는 모든 것을 유연하게 보게 한다.
진화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11. 가치가 향하는 목적에 집중하라

고객들이 원하는 본질적인 가치
같은 것을 다르게, 다른 모양 같은 본질
'실시간'이 주는 가치

'같은 것을 다르게'
'본질'을 다르게 풀어내지만 결국 '본질'은 같다.

사람들의 무의식적 관념 속에서 언제나 떠오르는 브랜드, 언제나 떠오르는 상품, 언제나 떠오르는 가치.. 이것이 바로 기업이 구축해나가야 하는 본질적 가치이자 자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것 자체에 집중하지 말고 그것이 주는 가치에 집중하라!


12. '착한 생각'이 가장 창의적이다

망하는 사람 또는 기업의 공통점. 교만하고 건방지다.

상대방의 입장과 처지를 충분히 배려한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사람의 품격과 천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착한 이미지로 각인된 기업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경제 여건이 나빠져도 살아남는다.
"저런 기업이 돈을 벌어야 돼"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 기업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착한'사람에게 끌린다.
'착한 꿈'이 창의적인 기업을 만든다.
착한 꿈은 '나로 인해서, 내 사업으로 인해서, 도는 이걸 팔아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질 수는 없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생각의 판이 달라진다.
진심

배려
오히려 진심을 제대로 보여주는데 역량이 집중되어야 한다. 배려가 배어 있는 '진심'이 없다면 지금 하고 있는 그 '막해팅'을 멈춰야 한다. '진심'은 강하다. '배려가 배어 있는 진심'은 더욱 강하다.



Part2. 관점은 관성 밖의 것을 보는 힘이다

1. 세상은 '더듬이'를 세운 자들의 것이다

관성을 거스르는 사람들
'멈추어' 생가가하고, '멈추어' 관찰하라.
트렌드의 흐름을 몸으로 '느끼는'사람

성공의 문은 습관의 코드가 바뀌고 있음을 몸으로 느끼며 미래를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열려 있다.
트렌드를 읽어낸다는 것은 트렌드에 패턴이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2. 산만했다? 호기심이 많았다!

관심을 가지면 관찰하게 된다.


3. 모든 '오래된 것'을 새롭게 하라!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새로운 관점을 더해 '재창조'하는 것이다.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로운 관점에 의해 재해석해 놓은 것'이 바로 창조인 것이다.
새로운 관점

Connecting the Dots

시간이 흐른다로 모두 미래가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시간을 흐르게 했는지가 자신의 미래가 된다.


4. 끊임없는 질문은 본질에 접근하는 힘

모든 것에 말을 걸어보라.
신기하게도 우리가 물으면, 사물 역시 답을 해준다.
자기 자신과도 대화를 해라.
본질에 접근하는 힘

어떤 관점으로 외부에 보이도록 할 것인가
TPO에 따라 핵심을 뽑아내야 한다.
시간 time, 장소 place, 경우 occasion

브랜드 '같은 본질에서 다른 것을 상상해내는 힘'


5. 자신만의 정의를 가졌는가?

다른 사람들의 정의 말고, 자신만의 정의를 가져보자.


6.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미적분하라

우리는 작은 것들의 조각을 맞추어 큰 그림을 그릴 수도 있어야 하고, 큰 것을 쪼개어 분석할 수도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입체적인 생각
쪼개고, 합치면 흐름이 읽힌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미적분할 수 있는 매우 주효한 도구, 소셜미디어

적분,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것,


7. 'How to work' 제대로 일하는 법

근본적으로 기업이 어떻게 발전해야 할지에 대한 설계가 필요하다.


8.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내는 해체와 조립

어떤 관점을 가지느냐에 따라 분석은 달라질 수 있고, 이것은 다시 통합되어 조립될 수 있다.
해체와 조립의 반복은 발전과 함께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한다.


9. 벽에 부딪히면 원점으로 되돌아가라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막는다.
발전을 꾀하는 사람들은 덧붙여진 생각이 아니라 뒤로 갈 수 있는 용기 또한 있어야 한다. 그러한 용기는 관점의 유연함에서 생긴다. 뒤로 가는 것이 반드시 퇴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뒤로 가는 것은 이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행동이다.

잠시 멈추어 뒤로 가다 보면 본질에 더 가까워지고 본질을 재고할 수 있게 된다.


10. 흐름과 균형, 회계와 재무의 차이

관점의 지배자는 흐름을 느낀다.


11. 단어를 뜯어서 살펴보면 본질이 보인다

본질에 가까이 가는 힘


12. 가치와 차별성을 만드는 나만의 identity

다르다.
자신만의 정의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의 내면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관점'이 생긴다.

우리 기업 제품과 다른 기업 제품 사이에 '무엇이 다른지'가 드러나야 그 차별성을 통해서 특정 기업이나 개인을 인지할 수 있게 된다. 다름과 차별성을 부각시켜 다른 사람이 끌리도록 하는 것은 개인이나 기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차별되는 자신만의 특성

자기만의 포지션이 분명해야 한다.
차별적 콘텐츠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라. 자신만의 identity가 무엇인지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차별성
남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다름
대체될 수 없는 사람, 자부심 있는 사람, 특별한 가치가 있는 사람

identity는 '부르는 게 값'인 상황을 만들며 범접할 수 없는 자신만의 광채를 만든다.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검토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구체화 할 수 있어야 한다.
'나다운 것'이라는 의미는 '내가 다른 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지'의 검토를 통해서 가능하다. 이것은 '본질적 가치'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살아남게 하는 것이 바로 나다운 것 originality, identity이다.
사소한 것이어도 좋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Part3. 관점을 바꾸면 '산타클로스'가 보인다

독창성과 보편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 남들이 모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부정하고, 의문과 호기심을 갖고 관찰한 끝에 얻어낸 독창적인 관점, 당연함을 부정한 뒤에 얻어낸 긍정적인 어떤 요소가 바로 사람들의 생각을 모여들게 한다.
어떤 환경에 처해 있을지라도 관점을 바꾼다면 이루어낼 수 있다.


1. 복잡함을 품은 단순함

호감, 욕구, 감성, 손길이 먼저 가는 것
단순하고 심플한 것

복잡함을 품은 단순함
서비스를 이용하는 절차나 과정까지 매우 단순하고 심플하다면 성공


2. 출근은 선택 사항, 오피스리스워커!

'목적'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3. 생각을 모으고 걸러주는 생각의 깔때기

소셜은 인간이다.
사람과 사이에 존재하는 그 무엇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미디어
흐름에 대한 자각
생각의 깔때기

생각의 흐름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우리가 자신의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말해준다.
가장 인간적인 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통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파묻히지 않고 남들의 시선을 끌기위해서는 독창성과 보편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 된다는 것은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4. 읽고 말하라. 그리고 지지를 얻어라

소셜미디어는 말하기speaking의 도구가 아니라 읽기reading의 도구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 도구이 ㄴ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을 알게 되면, 절반은 성공한 것

의도와 방향을 초월한 다방향성 미디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읽고, 또 읽어야 한다.
충분히 읽고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한 후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많이 말한다고 많은 사람이 동감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소셜미디어는 읽는 작업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자료들을 수집하는 장소이다.
관점, 관점은 올바른 결론에 이르게 하고, 상황을 넓게 보게 하며,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지지를 얻으라.
동감을 얻어내라. 동감들이 많이 모이면 그것은 공감이 된다. 공감은 하낭의 흐름이며 생각의 결이다.


5. 끄는 컴퓨터,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컴퓨터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누어 관점의 깊이를 다양하게 갖는 것, 이것이 바로 분석이다.
많은 관점을 가진 사람이 승리한다.
'다양성'의 문과 '가능성'의 문을 열어놓는다는 의미
문은 항상 열려 있다.


6. 나만의 '산타클로스'를 만들어라

도저히 넘길 수 없을 것 같은 위기 한가운데로 홀로 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이때야말로 관점의 전환이 필요한 순간이다.
위기의 순간, 바로 그 위기가 또 다른 기회가 되도록 하는 관점의 전환을 만들어내라는 것이다.
"절대로 안된다고 말하지 말라!"

남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에서 관점을 조금만 바꾸어도 전혀 다른 국면을 새롭게 맞이할 수 있다.
관점을 바꾸면 극복하는 힘이 생긴다. 그리고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안 된다고 이야기할 때, 잠깐 멈추어 안 된다는 상황 모두를 뒤집어 생각해보라.


7. 군중 속의 깃발, 슬로건

슬로건이 필요하다.
동감은 모이면 공감이 된다.


8. 인지상정과 기상천외, '당연'과 '기발' 사이

인지상정, 사람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보통의 마음이나 감정
기상천외, 생각이나 착상이 보통 사람은 쉽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발함
기상천외는 사람들의 관념 가운데 자리하는 인지상정을 독특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풀어낸 것이다.

독특하고 기상천외한 생각은 허무맹랑한 것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당연한 것,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지극히 상식적인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기상천외한 생각'이라는 것은 당연함 속에 존재하는 그 무언가를 다른 관점으로 재해석해놓은 것이다.

기상천외한 창조성은 '당연한 것'에서 비롯되낟.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기발함만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고, 사람들로 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사람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는 기발함이 묻어 있는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의외성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요소들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당신에게 미래의 성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비틀어서 만들어낸 기상천외한 생각이다.
예외성을 추구하되 '이해되는 예외성'을 추구하라.


9. snap judgement, 작은 기발함

오래 분석하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려도 어차피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기발한 생각, 아주 작은 차이가 매우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의 불씨
작은 기발함은 역사를 만들고 인류의 문명을 만든다.


10. 보여줄 이미지부터 결정하라

이끌어가는 이벤트
내용이나 콘텐츠를 끌고 갈 것인가, 아니면 끌려 갈 것인가?

우리는 이슈를 끌고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을 만들어야 한다.
세상에 나 자신을 어떻게 보여주길 원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구축된다. 끌려다니듯 형성된 이미지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하라. 주도권은 언제나 자신에게 있다.

'만들어진 이미지'와 '만들어낸 이미지'
이슈는 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끌고 가서 만들어지는 것이 정석이다.
세상은 보여주는 대로 보게 되어 있다.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이미지는 외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구축해나가는 것이다.
내가 외부에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

이벤트성 또는 이슈로 만들어진 이미지가 아니라,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 사람들에게 원하는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어필해야 한다.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지를 심사숙고해서 먼저 결정하라.
결정했다면 끊임없이 그 방향대로 끌고 나가야 한다.

절대로 끌려가지 마라.


11.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관점의 비밀

<마케팅은 짧고 서비스는 길다>
매장, 물건을 파는 곳
관점의 주체는 누구인가? 파는 사람, 즉 매장의 직원이 주체다. 마케팅에서 왜 물건을  파는 사람이 중심이 되었는가?
물건을 소비하는 사람은 소비자인데 왜 주체가 직원이 되어야 하는가?

'고객님이 물건을 사시는 곳'
고객으로 관점이 옮겨간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다.
관점의 이동

먼저 고객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 결정하라.
고객들의 '느낌'을 디자인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관점을 읽고 이미지와 느낌을 이끌어 간다.
고객 중심으로 이미지를 만들어나간 결과물

자신만의 '결'
코카콜라
본질은 바뀌지 않았지만 그들의 마케팅적 방향성은 시대를 거듭하면서 철저히 고객의 시점에 맞추어져 갔다.
'관점과 느낌의 이동'

소비자의 관점 이동에 성공할 때 그 기업은 비로소 살아남을 수 있다. 대박상품이라는 것은 기업에서 보여주고 싶어 하는 이미지가 소비자들의 필요와 맞아 떨어질 때 탄생한다.

주어의 자리에 고객이 있게 하라.
사람들에게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모티브를 전달
당신에게 손님은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가?
손님들은 당신의 주된 관심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그들은 당신의 '존재의 이유'다.

문장에서 주어의 자리는 가장 중요한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주어가 무엇이냐에 따라 문장의 특성이 완전히 달라진다. '주어의 자리에 고객이 있게 하라'
고객을 주어의 자리에 놓는다면, 나의 서비스와 내가 공급하는 상품의 질이 바뀌게 될 것이다. 단지 최상의 것이 되는 것뿐 아니라, 당신은 고객의 사랑을 받는 메리트를 지속적으로 소유하게 될 것이다.
'고객이 기꺼이 찾아가고 싶은 장소, 가면 즐거운 장소'


12. 관점의 전환, 레드오션도 블루오션으로 만드는 것

우리가 못 보는 부분이 존재하며, 우리가 못 보는 사이에 많은 것이 바뀌어가고 있다.
관점의 전환을 통해서 생긴 특별한 창작물은 기존의 가치체제를 모두 흔들어놓을 수 있다.

사람들이 미쳐 깨닫지 못한 또 다른 시장이 생기고 기존의 시장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떠올려보자.
변화를 감지하고 미리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관점의 전환, 관점을 전환하면 레드오션도 블루오션으로 만들 수 있다.

나와 관련된 상품이나 서비스가 사람들의 습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소비자들에게 습관을 만들 수 있다면. 대박
소비자들의 습관을 움직일 수만 있다면, 이기는 비지니스를 창조하는 매우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습관의 시장'에 뛰어들 때는 창조적 발상이 만드시 있어야 된다는 사실이다.
이미 존재하는 '습관의 시장'이 아니라 소비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전혀 다른 패턴
다른 사람이 흉내를 낼 수 없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었고 자신만의 '패턴'을 만든 창조자가 되었다. 사람들이 가진 습관의 물길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Part4. 나를, 상품을, 기업을 판다는 것

기업은 단순히 매출을 늘려 이윤을 창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고 꿈과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어떤 기업이 될 것인지'가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이 되어야 한다.

목적이 분명한 마케팅, 고객으로 하여금 링크를 보내게 만드는 마케팅을 활용해야 한다. 당신이 집중해서 바라보아야 할 곳은 경쟁사가 아니라 고객이며, 고객의 짜증에서 답을 얻어야 한다.

한번 사용하면 감동과 신선한 느낌이 뇌리에 각인되어 또다시 찾게 되는 상품을 만들다.
고객님이 물건을 사시는 곳'이 될 때 고객은 기업의 편

기업의 사이즈가 만들어내는 힘이 아니라, 고객이 만들어주는 '지속 가능성 있는' 힘


1. 타성에 젖은 마케팅, 목적이 분명한 마케팅

흐르지 않는 마케팅이란 당연하다고 여기는 마케닝
마케팅, 일종의 이야기다.
일정한 흐름이 있어야 하고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

복적 상실 마케팅
목적의식이 없으지면 마케팅 효과도 뚝 떨어진다.
마케팅에 결이 없다는 건 마케팅의 흐름이 이어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마케팅은 하나의 이야기다.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는 재미를 느끼고 가족 같은 유대감을 느낀다.

흐름이 있다는 것은 방향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무언가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은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기업이 잘 되려면 목적과 방향성이 명확해야 한다.

존재를 의심하지 않게 하는 요소.
그 요소는 그 기업이 가진 특유의 이미지일 수도 있고 특정한 가치를 부여하는 브랜드일 수도 있다.

방향성이 분명하면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기업의 이미지나 가치를 살리려는 활동
목적 있는 전진있는 기업의 비전을 달성하게 하고 기업의 가치를 높인다.

기업의 이미지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그 기업의 상품을 꾸준히 이용하도록 하며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하도록 한다. 따라서 '어떤 기업'이 될 것인지가 궁극적인 기업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기업의 존재 이유를 단순한 '이윤 추구'에서 사회를 건강하게 하는 이미지 구축'으로 옮기는 것, 여기에도 '관점의 이동'이 있다.


2. 가치에 가치를 더하는 마케팅(V2V marketing)

가치와 가치를 바꾸는 마케팅
가치를 교류
핵심 가치를 서로 공유

무언가를시간과 잘 바꿀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나는 시간과 무엇을 바꿨나?"라고 질문하라.
정의를 바꾸면 이처럼 생각이 바뀐다.
사람이나 기업은 돈에 의해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가치에 의해서 평가되어야 한다.


3. 소셜을 움직이는 링크, 링크, 링크(Socialgraph Power)

링크를 보낼 이유를 만들어라.
링크를 보낼 만한 이유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은 단순한 홍보영상보다 훨씬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4. 핵심지표 없는 기술, 속도계 없는 자동차와 같다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지표
검토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수치화하여 구체적으로 분석해볼 수 있어야 한다.
핵심지표를 어디에 둘지, 무엇을 그 수단으로 삼을지를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기업의 몫이다. 핵심지표가 있어야만 방향성을 가질 수 있다.
KPI와 관련하여 의미있는 지표를 만들어야 한다.


5. '뜨는 것들'에는 일관된 방향이 있다

기업의 목적과 방향성은 기업이 고객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와 관련이 깊다.

성공하는 것들은 '소비자들과의 연관성 relevant'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제품 또는 서비스는 바로 당신을 위한 거예요!

쓸모 있는 것useful
쓸모 있는 것, 관심을 가질만한 것, 즉 곡개이 관심을 둘 만한 '이유'나 '근거'가 존재하는 것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다.
고객의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지속적인 유용성

재미fun, 즉 흥미를 유발한다.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는 요소를 포함하는 콘텐츠나 상품이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관계성이 있으며, 지속적인 쓸모가 있고, 그것이 재미까지 있다면 그 상품은 대박 상품이 된다. 연관성relevant, 쓸모있는 것useful, 재미fun 이 세가지를 RUF

SED
simple, easy, different. 
제품이나 서비스는 매우 단순할수록 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쉽다. 또한 사용방법이나 적용방법이 매우 쉬워야 한다.
차별성
되는 것들
뜨는 것들에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6. 경쟁사가 아니라 고객이 본질이다

고객만 바라봐라. 경쟁자를 바라보면 서비스가 비슷해진다.
기본에 충실
표적은 집중하는 대상이 아니라 인지하는 대상이 된다.

경쟁자는 인지의 대상이 되어야지 집중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집중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그 본질이란, 고객

경쟁자는 '인지의 대상'이지, '집중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본질을 바라보는 힘과 핵심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객만을 바라보았다.

경쟁자에게 집중할 때, 고객은 경장자에게 떠난다.
경쟁자는 곧 동업자이기도 하다.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흉내낼 수 없는 가치를 창출하는 것, 그리고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 이것이 성공하는 비즈니스다.
존재는 존재 자체로서의 의미만 가지면 충분하다.

경쟁사를 이기는 힘은 고객을 만족시킴으로써 나오는 것이지 경쟁사를 압도하는 것에서 나오지 않는다.


7. 미늘이 있는 메시지

한번 고객을 끌어들였으면, 그 고객이 다른 경쟁사 제품으로 마음을 돌리지 않고 꾸준하게 우리 제품을 이용하게 하는 미늘과 같은 것이 있어야 한다.
고객의 마음을 '걸어놓고 그 마음이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


8. 결이 있어야 공감과 설득도 통한다

주의를 사로잡는 것 attention getting first
무언가가 필요하다.
동기부여motivation
감동을 주든지, 상상력을 자극하든지, 욕구와 욕망을 건드리든지
동기가 있어야 사람은 움직인다.

'상대에게 나를 인식recognition'시키고 나에 대한 남과 다른 나다운 것에 대한 생각을 심어주는 것이다.
섬세한 배려가 필요하다.


9. 고객의 짜증에 성공의 답이 있다

틀 밖으로 나와 바라보는 관점
기업의 경영 이념이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기업의 CEO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 여러 가지 일면을 소비자들로 하여금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0. 신제품 = 고객이 새롭게 느끼는 것

고객이 그것을 신제품으로 인정할 수 있어야 그 제품이 신제품인 것이다.
신제품은 생산자가 아니라 고객이 정하는 것이다.

'고객이 새롭다고 느끼는 제품'
고객들로 하여금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하는 것이다.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된 제품


11. '맛있다'가 아니라 '이 브랜드가 맛있다'여야 한다

고객의 경험과 브랜드를 연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고객의 경험은 반드시 브랜드와 강력하게 연결되어야 한다.
'각인되는 상품'
고객의 경험을 브랜드와 일치시키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연결시키는 방법들을 이끌어내야 한다.

identity는 그 브랜드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말한다.
자신이 결정한 이미지에 상응하는 경험을 고객에게 하게 함으로써 고객의 마음과 발을 붙들라는 것이다.
고객의 유쾌한 경험을 브랜드와 연결 짓는 것이다.


12. 고객의 '말'로 이야기하라

공감대는 그들의 언어로 말하고 그들의 귀로 들을 때 만들어진다.
'감정이입'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하라"는 것은 그들과 함께 느끼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정서로 느끼며 그들의 표현 방법대로 어필해야 한다는 의미다.
아는 것과 느끼는 것의 차이
'알게 하지 말고 느끼게 하라'
느끼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공감대다.
느끼는 고객은 반드시 그 기업의 제품만을 사용한다.



Part5. 인생을 '주관식'으로 풀어내는 법

인생은 넘어졌을 때가 아니라, 일어서는 것을 포기했을 때 실패하는 것이다.

1. 성공을 좇는 청춘에게 - share the experience

성공하고 싶고 돈을 벌고 싶고 넓은 인맥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 밥을 사고 술을 사라.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나눠주어라. 많이 만나고 만나게 해주고, 아낌없이 베풀어라. 그러면 그 사람들은 당신의 재산이 된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의 숫자는 내가 도와준 사람의 숫자와 같다"
먼저 베풀어야 받을 수 있다.

주어라. 인맥을 절대 스스로 자라지 않는다.
인맥의 나무는 같이 아파하며 울어준 시간만큼, 같이 대화하며 공감한 시간만큼, 상대를 위해 공을 들인 시간만큼 자라는 것이다.
'남을 배울 기회'

좋은 사람들끼리 서로 만나게 해준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들한테 밥을 사라.
열린 마음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고 오면 항상 배우는 게 있다.

실패한 사람들은 "내 인생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되는 일이 없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닌다.
'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다.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낙관적인 결과가 나온다.

배울 수 있는 사람들과 사귀며 그들의 공통점을 찾고 소통하라.
휴먼네트워킹 human networking
내가 그 사람을 진짜 좋아하면 된다.
그를 존경하면 관계가 정말 좋아진다.

당신의 점과 다른 누군가의 점을 이어라. 인연을 확장시켜라.


2. 두려워해야 할 것은 '갇힌' 생각이다

내가 가장 두려운 것은 '갇힌'생각이다.
사물의 본질을 보라. 그리고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라.
지금은 별것 아니지만 미래에 너무도 당연해질 것을 찾아 헤매라.
일은 항상 생각한대로 되어가기 때문이다.


3.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푸는 능력

일단 써보라. 쓰기 시작하면 쓰는 능력도 점점 좋아진다. 흥미로운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단어들이 바뀐다는 사실이다.
내 인생의 주어는 내가 되엉야 한다.
관성대로 살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의 주관을 가져야 한다.


4. 나와 '다른' 사람은 누구라도 배울 것이 있다

배우고 성장하라! 사람을 담아라!
"당신은 몇 명을 담는 땅입니까?"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품어주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도 보듬어줄 수 없다.
가슴 안에 사람을 품어라.
상대를 존중하고 단점은 감싸주면서 장점을 칭찬하고 배우면, 성공하는 것은 상대방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내가 앞에 서면 못 배웁니다.


5. 명품이 된다는 것은 identity를 가진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다양한 경험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마인드다.
명품이 되라는 것은 identity를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다.
다른 제품과 비교할 때 차별성을 가진 상품을 명품이라 한다.
고유의 identity


6.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질문의 미학'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고 대답이 달라지고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좋은 질문은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사물에게 하는 질문, 나 자신에게 하는 질문도 중요하다.
모두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에 "왜 그렇지?"라는 질문을 던져라.
대화의 이어짐 자체가 중요할 때도 많다.
나는 전문가로서 다른 사람의 삶과 연결된 어떤 제안을 하고 있는가?


7. 생각의 경험치, 내면의 스키마

남들이 아무 생각 없을 때, 번뜩이는 생각을 하는 사람드이 성공한다.
스키마 schema의 힘
'과거 경험의 능동적인 조직, 정보를 새로운 모습으로 구성하는 각자 사고의 과정'

스키마가 높은 사람일수록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이 높다.
내면의 스키마를 키우기 위해서는 경험과 책이 정말 중요하다.
책을 읽는 것은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8. 자신의 경험을 디지털화하는 역발상

'길'은 어디에라도 있다.


9. 생각의 결, 생각의 흐름을 찾는 방법

흐름에 올라타고, 생각을 드러내라.
자기가 행복할 수 있는 것을 하자.
그 흐름에 올라타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야 한다. 남들과 달리 독창적이면서도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생각 말이다.


10. '번다'에서 돈을 빼면 제대로 보인다

매일 성공하고 매일 행복하라! 같은 상황에서 누군가는 행복하고 누군가는 불행하다고 받아들인다면, 행복한 사람 쪽이 훨씬 더 현명하다. 그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행복하라.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언제나 자신의 마음가짐에서 나온다.
실패라는 것은 포기하는 순간 확정되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다.

실패를 자산화하는 사람들은 결국 성공한다.
현재의 내가 한 행동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
벌 수 있는 건 돈뿐만이 아니다.
그런데 왜 벌어놓은 게 중요할까? 벌어놓은 걸로 다름 걸 벌기 때문이다.

설사 오늘 죽는다 하더라도, 매일 성공하고 매일 행복하면 그는 행복하게 살다가 가는 것이다.
매일 성공하고 매일 행복한 사람이 되어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 되고, 당신의 인생은 행복한 인생이 된다.

"인생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란 것은 없다고 미디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게 기적이라고 믿는 것이다" - 아인슈타인


11. 인생은 S자 곡선, 털어내면 성공이 기다린다

누구라도 실패한다. 고로 누구라도 일어설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실패가 오히려 공부가 된다.
어떤 일을 하다가 실패했을 때, 가장 쉽고 편한 것이 바로 포기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보다 실패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업데이트 없이는 업그레이드도 없다.
슬퍼할 것은 실패가 아니라 실패를 자산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다 과정이다.


epilogue. 확장된 눈으로 세상을 해석할 때 우리의 삶도 확장된다

회사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한 뜻을 가지고 서로 다른 능력을 더해 꿈을 이뤄가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회사는 먹고 살기 위해 아침잠에서 깨어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는 곳이 되어서는 안 된다.
월급을 준다는 것으로 일할 이유를 제시하는 경영자는 도태될 것이다.
company, 컴퍼니는 한국식으로 말해 '식구'를 의미한다.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회사, 행복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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