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웃잖아_ (1139) 썸네일형 리스트형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종일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이랩니까.. 가슴이 멍멍하고 미어집니다. 이나라의 한 국민으로서 참으로 분통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와 무슨상관이건데.. 마음이 이토록 찢어진답니까.. 이나라의 전 대통령의 죽음이 왜 이렇게 내 가슴을 미어지게 한답니까.. 당신의 행보를 보여주는 수많은 언론.. 그저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왜그렇게 약하셨답니까.. 남들처럼.. 좀 독하시지도 못하고.. 그냥 힘없는 우리네 마냥 그렇게 그걸 다 감내하셨답니까.. 온종일.. 아무것도 입에 들어가지 않더이다.. 당신의 지난 시간들이 얼마나 고통이었겠습니까.. 그 곳에서.. 편안하십시오.. 부디 그곳에서 평안히 웃으십시오.. 그리고 희망도 자유도없는 이 불쌍한 이 나라, 이 땅을 위해 기도해 주십..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혹은 실족사? [속보]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6시 50쯤 봉하마을 뒤산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등산을 하다 실족사인지 자살을 기도한 것인지 정확한 사망원인이나 경위에 대해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신동민 기자 lawsdm@eto.co.kr [경제의 해답, 연예의 즐거움 ⓒ경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 2009-05-23 09:57 , 최종수정 : 2009-05-23 09:59 .......................................................................................................................................... 넉두리_ 비_가 온다. 그닥 반갑지 않은 비_ 오늘 같은 날_(비가 오고 늦게 일어난 날)은 정말이지 누군가 출퇴근좀 시켜줬음 하는 바램이 굴뚝 같으다. 비는 오고, 늦게는 일어나고, 상황 보나마나 만원버스에 콩나물 시루같은 지하철_ ㅠ.ㅠ 정말이지 오늘 같은 날이면 출퇴근 시켜주는 멋드러지는 사람하나 옆에 있었음하는 마음.. 굴뚝 같구나~ It's me_ I took it for al long time ago at Hongik University. One of my brothers took this who is very talented at taking pictures. I looks young than now of course.. 맘에드는 슈즈_ 오랜만에 맘에 드는 구두 발견_ 근데 비싸다_ 걍 그림의 떡 으로 남기는거_ ㅠ.ㅠ 지난주_ #1 COMPETITION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나서 주섬주섬 준비를 하고 5시 20분에 서울을 출발_ 그리고 저 아래 지방에 이른 아침에 도착을 했다. 장비를 내리고 세팅을 하고 여러 곡을 선곡하고 준비를 한다. 경쟁의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는 때로는 아주 정정당당하게, 때로는 아주 비겁하게 경쟁을 한다. 이번 경쟁은 제법 FAir한 경쟁이었으므로 먼길, 고생스러워도 즐거웠다는 거_ 6개의 팀이 한데 모여 스피커와 씨름한다. 때론 만족스럽게, 때론 불만족 스럽게_ 어떤 모습으로는 즐겁다. 돌아오는 길_ 경미(?_)한 접촉사고로 살짝쿵 놀래 주시고_ 피곤에 쩔어서 죽다 살았다. #2 AN IDEAL 금요일의 정신없는 일정 이후에 어김없이 토요일도 일찌감치 하루를 시작한다. 나와의 약속이기때문_ 출근하는.. 삼청동_ 내가 자유로워지는 시간 존재_ 새벽 2시 40분_ 드르륵 드르륵_ 침대위에서 요동치는 전화를 무의식중에 받고 몇초 지나지 않아 나는 정신이 확 들었다. 오래전_ 지웠던 전화번호였다. 휴대폰에서 지워진 번호가 내 머리속에는 그대로 남겨져 있었다. 잊는게 옳다고 생각했다. 그가 원하는 것이 내가 멀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멋있지 않다. 열정 같은거 없어 보인다. 세상과 부딪치면 만신창이가 될 것만 같다. 나를 지켜줄 수 있을까 의심한 적도 있었다. 그저 한없이 무던한 그가_그런 그가 내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았던 이유는_ 그의 존재감 이었다. 내가 가장 힘들었던_ 내 인생을 통틀어 가장 힘들었던 순간_ 나에게 그들이 되어주고 기둥이 되어주었던 그다. 자랑할 만한 추억도 없으며, 누구처럼 제대로 데이트한번 해본적도, 손한번 잡아본 적도 없.. 이전 1 ··· 93 94 95 96 97 98 99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