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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Factor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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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는 일_ 음악을 진하게 틀어요 라일락 향기 퍼지듯이 명상음악을 징하게 틀고 천천히 춤을 추듯 요가를 하죠 자꾸 눕고 싶죠 일어나기 싫죠 푹 꺼지는 빈자루의 자신을 보고 싶나요? 나는 나를 바꾸고 싶어 파도처럼 몸부림 치죠 기꺼이 하는 일엔 행운이 따르죠 잘 될거야 잘되고 말거야 외쳐보고 기꺼이 하는 일엔 온 하늘이 열리고 , 온 바다가 출렁이고, 오렌지 태양이 떠올라요! 신현림, 기꺼이 하는 일엔 행운이 따르죠 中
가볍게_ 가볍게 높이 나는 새는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립니다. 심지어 뼈 속까지도 비워야(骨空) 합니다. 무심히 하늘을 나는 새 한 마리가 가르치는 이야기입니다. - 신영복의 《처음처럼》 중에서 -
드림걸즈 (Dreamgirls, 2006) 감독 빌 콘돈 개봉일 2006,미국 별점 서울극장 1관 2007. 02. 24(토) 하층-M열 14번 일단 노래가 너무 좋아서... DVD를 사야겠단 생각을 했다. 참 좋다... 내내 참 재미있었다. 음악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좀 심심하다거나 지루하다고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_ 난 재밌게 봤다는... ^^ 비욘세의 예술적인 몸매...도 ^^; 주연 제이미 폭스 Jamie Foxx : 커티스 테일러 주니어 역 비욘세 놀즈 Beyonce Knowles : 디나 존스 역 에디 머피 Eddie Murphy : 제임스 썬더 얼리 역 제니퍼 허드슨 Jennifer Hudson : 에피 화이트 역 애니카 노니 로즈 Anika Noni Rose : 로렐 로빈슨 역 조연 케이스 로빈슨 Keith Robinson ..
함께 할 시간도 짧다 인생은 짧고, 당신의 아이들이나 친구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일도 당신 곁에 남아줄 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생은 너무나 짧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최대한 그들의 모습을 즐기고, 시간 있을 때마다 사랑하는 사람, 나의 가족, 친구들의 존재를 즐긴다. - 돈 미겔 루이스의《내가 말을 배우기 전 세상은 아름다웠다》중에서 - *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삶이 멈추기 전에,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시간을 나누십시오. 인생은 짧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시간은 더 짧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해주신 사람이란걸 아는 12가지 방법 1. 하나님께선 유일하게 나에게만 끌리도록 어떤 매력적인 점들을 그 사람 가운데 숨겨 놓았는데 그것들을 발견하게 된다. 2. 그를 향한 외적 끌림이 아니라... 그를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다. 3. 그 사람이 잊혀질 수 없도록 가슴 속에 각인된다. 4. 그 사람과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끊이질 않는다. 5. 그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해주고 싶어하며... 내 인생의 동반자로 맞이하고 싶어한다. 6. 꿈이든... 어떤 사역이든... 취미든 그 사람과 함께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 좀 더 특별하게 작용한다. 7. 단점들을 포함해 그 사람의 모든 부분들을 수용할 만한 마음의 준비가 형성된다. 8. 사귀어 볼수록 하나님이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며 감사하게 된다...
[뮤지컬] 비보이 블록버스터 더 굿(The Good) MelOn-AX(멜론악스) R석 1층 A구역 3열 12번 저녁먹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뮤지컬 보자고 해서... 저녁대신 뮤지컬로 ... 부릉부릉 부대들과 함께 뮤지컬을 보고 왔다. 아......... 정말 멋지더라는... ^^ 간지 좔좔 비보이들의 춤사위속에 아~ 귀엽고 깜찍쓰한 동자비보이때문에 완전 나 쓰러졌어요~~~~~~~~~~~~~~ ㅎㅎㅎ 11살 꼬마비보이 김기주군 막강비보이_ 정말 귀여워서 이 꼬맹이때문에 목이 쉬어버렸다는... ^^; 춤하며, 표정하며... 악스홀... 제작년부터 말이 많았던 홀이다. 일본에서 직접 들어와서 홀을 만드네 어쩌네 했던 홀_ 아크같은데... 좌우 10통에 우퍼도 10통가량 스택.. 소스가 쩜... 그래서 그랬는지... ㅠ.ㅠ 아쉽~ 하지만! 비보이들 춤사위에 신경덜 ..
엘리야언니_ 사랑하는 엘리야 언니의 생일_ 지금 나의 처지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실정인지라... 더 없이 미안하기만 하지만_ 사랑하는 언니에대한 마음은_ 예나지금이나 변함없다는 거... 늘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감쌀줄 아는 언니가 좋다. 손재주도 좋아서 뭐든 뚝딱 잘도 만들어 내는 재주좋은 언니이다. 애 엄마 같지 않은 순수함과 열정... 그런 언니가 나는 좋다. 사랑하는 지연언니의 생일_ 언니가 더 깊은 오지로 유배(!?)를 간 상황이라... ㅠ.ㅠ 그리고 지금 나도 용인으로 유배(!?)를 오가는 터라... ㅎㅎ 우리의 상봉은 쉽지 않을 듯 하지만, 사랑하는 언니를 반드시 만나 나이먹은거 축하해줄고야~ ㅎㅎㅎ 언니! 지금처럼... 지금처럼 그렇게 우리 서로에게 힘이 된다면 참 감사하고 행복할 것 같아. 사랑..
엘리야언니_ 그녀_ 참 사랑스럽다... 혹자는_ 참 귀엽다고 한다. 귀엽다... 나보다 나이도 많으면서_ 볼이 탱탱하기 까지 하다. 마음이 인천앞바다보다도 훨씬 넓다! ^^ 언니와 매일 통화를 한다던가_ 일주일에 한번씩 본다던가_ 그렇지 못한 부적절한 관계(!?)라고 할 수도 있지만_ 그럼에도 매일 보는 사람처럼 친근하고 살가운 언니이다.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언니_ 참 보물같은 고마운 언니다_ 언니와 나의 공통점이 있다면_ 아들이 둘이 있다는 것이다. 언니와 나의 차이점이 있다면_ 언니는 배아파 낳았다는 것이고 나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재치덩어리 언니가_ 이 포스팅을 보면_ 덜덜덜... 또 상상치 못할 덧글을 달거나_ 혹은 자뻑모드에 빠져버릴지 모르겠다. ㅋㅋㅋ 그런 언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항상 고마운거..